2012년 설립 · 누적 합격 1,000건+ · U.S. News Top 15 대학 합격률 92%
"코로나 시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시작했지만, 2년간 전략적으로 관리받아 버클리 Haas를 비롯한 경영 최상위에 동시 합격했습니다."
합격 후기 보기 →"고등학교 내신이 좋지 않았고 SAT도 없었지만,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다시 시작해 Columbia·UC 버클리 등에 합격했습니다."
합격 후기 보기 →"수능 점수에 실망해 유학으로 방향을 바꿨고, UC 버클리·UCLA 등 경제·인문 명문대에 합격했습니다."
합격 후기 보기 →"군 복무 후 미국에서 다시 시작해, UC 버클리·USC Viterbi 등 데이터사이언스 전공으로 합격했습니다."
합격 후기 보기 →하베스트 아카데미 코리아는 미국 Harvest Academy의 공식 한국 오피스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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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호*
합격 대학 리스트:
UC Berkeley, UCLA, UCSD 응용수학 (Applied Math)
고등학교 시절 민사고를 다니다, 치열한 학교생활과 기숙사 생활을 하며 목 디스크가 심해졌고 결국 자퇴를 결정하고 몇 년간 치료에만 집중을 했습니다. 그 시기의 몇 년 공백은 입시를 준비하는 데 있어 생각보다 타격이 컸습니다. 국내 학교를 준비하던 입장에서 자퇴를 했기 때문에 수시를 준비하기도 어려웠고, 다니던 학교 특성상 수능도 거의 준비를 하지 않아서 어려운 상황이 된 것이죠. 그래서 언젠가는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. 저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고 영어도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유학이 그렇게 두렵지는 않았고 좋은 방향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. 그렇게 유학을 알아보던 중 하베스트를 알게 되었고 이 방법을 통해 대학을 입학하는 것이 가장 수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막상 PCC를 가기로 결정하면서 많은 것이 걱정되고 불안했던 것은 사실입니다. 이러한 걱정과 불안감을 덜어준 것이 하베스트였던 것 같습니다. 현지에 적응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도 사실이고, PCC에서 듣는 수업을 보다 쉽게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사실이지만, 저에게 하베스트가 가장 큰 된 부분은 어떤 결정에 대해 확신을 준다는 부분이었습니다. 수강신청할 과목을 결정할 때도 그랬고, 어떤 대학을 지원할지 결정할 때도 그랬습니다. 학생의 선택을 존중해 주지만,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하베스트의 역할이 없었다면, 이런 UC 버클리 편입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가 있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, 조금 더 힘든 PCC 생활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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